16개월에 찍은 노경이 돌사진..
울색시&노현&노경 2008/11/04 10:50실험실 후배인 태용이와 우리 가족이 함께한 힘들었지만, 즐거웠던 출사..
노현이가 자꾸 사진 찍는것 보다 놀기에 혈안이되는 것 같아 야단을 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...
이번 돌사진을 통해 느낀 점은...
1. 사진은 장비가 좋아야한다.. 그 중에서도 렌즈가 가장 중요하고, 조명, 바디 순이 아닐까 생각한다..
2. 사진은 취미로 즐길 때가 가장 좋은 것 같다..
3. 사진은 후보정이 필수다..
사진의 질을 떠나서 직접 촬영을 해볼 수 있는 귀한 경험이 되었다는 것에 만족한다..^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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